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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생각이 많아서♡

헤라57 2023. 6. 9. 07:07

♡너무 생각이 많아서♡


인터넷


너무 생각이 많아서
망설이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해보지도 않고 포기해 버린
일들이 또 얼마나 많은가

이건 이래서 저건 저래서
남들 이목 때문에 하지 못하는 일들
민폐 끼치는 일이 아니라면
그냥 맘 가는 대로 해보자

내 스타일이 남들에게
이상해 보일까 봐
나 혼자 여행하는 게
웃길 거 같을까 봐

내 행동이 사차원 같을까 봐
참 많이도 포기하고 살고 있다

후회라는 것은 아예 시도도
안 하고 하는 것보다

뭔가를 속 시원하게 해보고
하는 게 훨씬 더 낫지 않을까

길지 않다 내가 아닌 남의 인생을
살다 가기에는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기억하자

오늘은 마음 가는 대로 한번 해보자
마음 가는 대로 내 인생을 살아보자

*좋은글*


♡헤라의 희망의 메세지 ♡

딸 초등학교 때 코엑스에서 어린이를 위한 행사가  많았다.

위글을 보고 생각나는 건
어느 교수님이 낸 문제인데

"6.25 전쟁직후 미군이 한 겨울에 축구장을
만들라고 오더를 내렸는데
어떻게 만들었을까? 하는 문제다."

딸에게 "보리 밭에서 보리를 옮겨 심은 것"이라
알려주어 딸이 맞췄더니
그런걸 어찌 알았냐고? 의아해 하셨다.ㅎ


고현대 정주영 회장의
자서전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이었다.

거기서 내가 응용한 것은
옛날엔 빈대가 많았는데
빈대가 천정까지 뛰어 오르는 것을 보고
물 다라를 방에 놨더니 뛰어오르다 빈대가
물에 빠져 죽더라는 것이다.

지금은 소포장 쌀이 많지만
장마때 쌀 벌레가 생기면
큰다라에 물을 담고
그안에 작은 다라에 쌀을 담아 넣어 놓으니
바구미가 나와 물에 빠져 죽었다.

또하나 그책에서 감명깊은 것은
배 만드는 수주를 일단 따냈다.
공장도 없었는데ㅡ
현 미포 조선공장이 탄생하게된 배경인데
바닷가 모래사장과 그 근처를
이용해 배를 제작하게 되었다.

부하 직원이 반대 할때마다
"이봐, 해봤어?" 라고 했단다.

해보지 않고 안될걸 어찌 알고
반대를 하느냐는 말일 것이다.


**고 현대 정주영 회장 명언, 어록

"긍정적인 사고가 행복을 부른다."

"건강은 보약을  먹어 되는 것이 아니다.
마음에서 정하는 것이다."

" 이것은 다만 우리의 시련일 뿐이지 실패한 것은 아니다. 꿈을 버리지 않는 한 실패란 있을 수 없다."
낙관하자,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운이 없다고 생각하니까 운이 나빠지는 거야"

"길을 모르면 길을 찾고, 길이 없으면 길을 닦아야지"

"내가 행복감을 느끼면서 살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을 아름답고 밝게, 희망적으로, 긍정적으로 보기 때문이다."

"사업은 망해도 괜찮아, 하지만 신용을 잃으면 그걸로 끝이야"

"성패는 일하는 사람의 자세에 달린거야"